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나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(야고보서 3:2)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A. M.
오버톤 작사/ 최용덕 작곡/ 박근진, 권태일 찬양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 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을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걸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 가물 어름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...